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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불륜 (중편 )



아내의 불륜


(중편)


현관 문 앞에서 한참동안을 망설이며 이 현실을 어떻게 해결을 할 것인가를 무척이나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일단은 물러설 수가 없다는 생각에 현관문 도어 번호를 누르지 않고 인터폰을 눌렀습니다.

이것은 내가 아내에게 남편으로서 당당한 도전인 동시에 아내의 불륜남자에게 나의 존재를 나타내는 방식이었습니다.

순간

집안에서는 쥐 죽은 듯이 갑자기 조용해 졌습니다.

나는 계속 인터폰을 눌렀습니다.

정상적인 때라면 비디오폰으로 확인을 하고 현관문을 열 텐데 한동안 아무런 인기척이 없었습니다.

아파트는 현관을 통하지 않고는 밖으로 나올 수가 없는 구조이기에 아내의 불륜남자는 꼼짝없이 아파트 안에 갇힌 거지요

나는 마음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아내의 외간남자를 향해 마음속으로 ‘너는 이제 독안에 든 쥐다.’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아내도 이제 내 앞에서 꼼짝도 못하고 각서에 쓰인 대로 처벌을 받아야 할 입장입니다.

계속 인터폰을 눌러대니 얼마의 시간이 흐른 후에 현관문이 열렸습니다.

화난 모습으로 안으로 들어가니 아내는 얼굴이 발갛게 상기되어 어쩔 줄을 모르는 표정이었습니다.

“차가 갑자기 접촉사고가 났어! 할 수없이 상대방이 불러주는 렌터카를 타고 집으로 왔어”

내 입에서 왜 이런 말이 나왔는지 나 자신도 놀랐지만 이 말은 일부러 아내의 뒤를 캐는 것이 아니다 라는 뜻이었는지도 모릅니다.

안정부절 하는 아내를 뒤로 두고 안방으로 들어가니 남자의 바지와 윗도리가 어지럽게 흩어져 있었습니다.

“아니  이 옷은 누구 옷이야 ”

나는 다 알면서도 아내를 향해 물었습니다.

“저어 그게.............”

아내는 더 이상 말을 못하고 얼굴을 아래로 떨어뜨렸습니다.

“어떤 놈이야  잡히기만 해 봐라!”

나는 처음으로 아내를 향해 화를 내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보이지 않는 아내의 외간남자를 잡기 위해 옷장 문을 와락 열었습니다.

그러나 옷장 안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집안에 아내의 외간남자가 숨을 만한 곳을 찾아다니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러나 온 집안을 찾아다녀도 외간남자는 보이지를 않았습니다.

온 집안을 뒤지다가 나는 그만 포기를 하고 말았습니다.

“도대체 이 놈의 새끼가 어디에 숨은 거야 ”

응접실 소파에 털썩 주저앉으며 나는 계속 소리를 질렀습니다.

이런 내 모습에 아내는 넋이 나간 여자처럼 멍하게 응접실 한쪽에 서 있었습니다.

나는 다시 안방으로 가서 침대위에 널려있는 남자의 겉옷을 집어 들고 나와 현관 바닥에 던지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내 눈앞에 나타나기만 해 봐라! 너 새끼! 제삿날이다.”

그러나 아내의 외간남자는 어디에 숨었는지 나타나지를 않았습니다.

분명이 방안에 있었는데 말입니다.

시간이 계속 흐르고 도무지 이런 기분으로 집에 있을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하면서 밖으로 나가는데 갑자기 우리 아파트 주차장으로 119 구급차와 경찰차가 들어오면서 급한 사이렌을 울리고 있었습니다.

나는 무슨 일인가  싶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갔습니다.

아파트 화단가에 사람들이 둘러서있고 급하게 달려 온 119 구급대원과 경찰들이 그곳으로 달려갔습니다.

나도 궁금하여 그곳으로 가까이 가니 같은 아파트에 사는 여자들이 저희들끼리 수군수군 하다가 내가 오는 것을 보고는 입을 다물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인지 궁금하여 사람들이 모여 있는 화단가로 가니 벌써 119 구급대원들이 들것에 팬티바람의 어떤 남자를 옮기고 있었습니다.

“몇 층에서 떨어졌다고 했습니까 ”

경찰들이 아파트 경비원에게 물었습니다.

“6층에서 떨어졌습니다. 여기에 있는 아주머니들이 시장에 갔다가 돌아오는데 어떤 남자가 팬티바람으로 6층 베란다에 있는 에어컨 받침대에 매달려 있는 것을 보고는 급하게 경비실에 연락을 했습니다. 곧바로 119에 신고를 하고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현장으로 달려와 보니 그 사이에 팬티만 입은 남자가 화단 바닥에 떨어져 신음을 하고 있었습니다.“

“6층 몇 호실입니까 ”

“네 6층에 사는 민성주씨댁 베란다입니다.

나는 비로소 아내의 외간남자가 어디에 숨어있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우리 집 아파트 베란다 에어컨 받침대 밑에 매달려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나는 얼른 그곳을 벗어나와 렌터카 차를 타고 회사로 향했습니다.

그날 저녁 텔레비전 뉴스에 우리 아파트 화단에 노란 금지구역 띠가 쳐지고 경찰들이 들락거리는 장면이 나오면서 6층 아파트 베란다 에어컨 받침대에 매달려 있던 l씨가 손에 힘이 빠지면서 아래로 추락하여 죽었다는 사건 사고 소식이 나왔습니다.

나는 일부러 회사에서 머물며 집으로 들어가지를 않았습니다.

그때부터 나는 집으로 들어가지를 않고 원룸을 얻어 혼자서 생활을 했습니다. 아내로부터 휴대폰으로 계속 전화가 왔지만 받지를 않았습니다.

아파트에는 이런 소문이 짝 퍼져 있었습니다. 내 아내가 불륜을 저질러 남편이 갑자기 집으로 들어오자 아내의 외간남자가 팬티바람으로 베란다로 도망을 가 에어컨 받침대 밑에 숨어서 매달려 있다가 떨어져 죽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거의 6개월 동안을 원룸에서 혼자 생활을 하는데 하루는 장인 장모님께서 회사로 나를 찾아왔습니다.

나는 장인 장모님을 모시고 회사의 휴게실로 가서 조용히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장인 장모님은 그저 내 손을 잡고 울면서 제발 이제 집으로 들어가자고 애원을 했습니다.

장인 장모님은 정말로 나에게 잘해주신 분들입니다.

그런 장인 장모님의 간청을 뿌리치지 못하고 할 수없이 처갓집으로 함께 갔습니다.

아내는 그 동안 함께 살던 아파트에서 나와 직장도 그만 두고 친정으로 가서 조용히 지내고 있었습니다.

처갓집으로 들어가니 아내는 방안에 누워서 있다가 내가 찾아왔다는 말에 얼른 일어나 나왔습니다.

나는 차마 장인 장모님 앞이라 아무 말도 못하고 그대로 침묵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여보게 민서방! 우리가 빌겠네! 우리 영숙이가 철이 없이 자라 자네에게 정말 아픈 상처를 입힌 것을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네! 그러나 어쩌겠나  부모의 입장에서 그냥 죽도록 내 버려 둘 수가 없어 이렇게 자네를 우리 집에 데려 왔네! 그러니 우리 영숙이를 보지 말고 우리들을 보고 한 번만 용서해 주면 안 되겠나 ”

너무나 마음씨 착한 장모님이 나에게 울면서 비는 지라 나도 따라서 울면서 아무런 대답도 못했습니다.

늦은 저녁식사지만 장모님과 아내가 정성껏 삼계탕도 끓이고 나를 위한 음식을 장만하여 푸짐하게 상을 차려왔습니다.

어쩔 수 없이 장인어른과 장모님 앞에 아내와 나란히 앉아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이런 모습에 장모님은 내내 울고 있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나서 잠을 잘 때가 되어서 장모님이 마련해 준 방으로 가서 아내와 나란히 누웠습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함께 잠자리에 누웠습니다.

좀처럼 잠이 오지를 않았습니다.

장모님이 들어와 방안의 불을 끄고 나갔습니다.

이런 장모님의 정성에 차마 거절을 못하고 할 수없이 이불속에서 아내를 끌어안았습니다.

이런 내 행동에 아내는 계속 울면서 내 품에 안겨 있었습니다.

갑자기 아내에 대한 미운 감정과 불쌍하다는 생각이 교차되면서 나도 모르게 불끈하여 아내의 옷을 사정없이 벗겼습니다.

이런 내 행동에 아내는 그저 떨며 가만히 있었습니다.

나는 급하게 옷을 벗고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내 아내를 올라타며 두 다리를 크게 벌렸습니다.

아내는 그 동안 몸이 많이 야위어 있었습니다.

아내의 외간남자가 그 동안 손으로 주물고 만졌을 아내의 젖가슴을 거칠게 움켜쥐고 나는 주물렀습니다.

그리고는 외간남자가 그 동안 빨고 빨아대던 아내의 입술을 거칠게 빨아대었습니다.

이런 나의 행동에 아내는 그저 흐느끼며 가만히 있었습니다.

점점 흥분이 고조되자 나는 불끈불끈 일어서서 떨고 있는 내 좆을 아내의 보지에 밀어 넣으며 서서히 쑤시기 시작했습니다.

그 동안 아내의 외간남자가 나 모르게 자기의 좆으로 수없이 쑤셨을 아내의 보지에 내 좆은 계속 들어가며 흥분을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점점 아내의 울먹이는 울음이 이제는 점점 신음소리로 변해 갔습니다.

아내를 올라타고 누르는 내 몸은 점점 힘을 더해 가며 아내의 두 다리를 더욱 벌어지게 했습니다.

아내의 보지가 내 좆에 쪼개져 씰룩거렸습니다.

아내의 엉덩이가 방바닥에서 떡방아를 찧고 이럴수록 나는 두 손으로 아내의 유방을 움켜쥐고 아내의 입을 쪽쪽 빨아대며 그 동안 굶주렸던 욕망을 급하게 채우고 있었습니다.

점점 아내와 내가 흥분으로 내어지르는 헐떡거림이 처갓집 온 방안에 가득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윽고 참지를 못하고 내 좆은 아내의 보지에 박힌 채 사정을 했습니다.

얼마 후에 아내의 몸에서 내려온 나는 허탈감으로 떨어져 누워 있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장모님의 정성이 담긴 아침을 먹고 나서 나는 아내를 데리고 서울 변두리 달동네로 가서 허름한 단독주택을 한 채 구입을 했습니다.

아내의 불륜이 소문이 난 아파트에서 살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파트를 팔기로 마음을 정하고 부동산중개소에 매물로 내어놓았습니다.

이런 내 뜻에 아내도 기쁘게 반기는 것 같았습니다.

나는 회사에 가서 사표를 내고 서울 변두리에서 주택수리를 하는 개인사업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이미 회사에는 내 아내의 불륜으로 인한 안 좋은 소문이 퍼져있어서 계속 회사에 다니기도 힘들기도 하고요

회사 사장은 내가 회사를 그만 둔다는 말에 무척이나 섭섭하다면서 혹시 마음이 바뀌면 다시 회사로 나오라고 했습니다.

내가 회사를 그만 둔다는 말에 그 동안 함께 일을 하던 동료 직장인들이 모두 다 아쉬워했습니다.

배웅을 하는 직장동료들이 내 등 뒤에서 자기들끼리 이런 말들을 서로 주고받았습니다.

“민성주가 자기 아내와 별거를 하더니 다시 합치는 가 봐”

“이혼을 안 하고 ”

“그래 함께 살기로 했나 봐”

“아니  바람이 났던 아내하고 다시 산다고 ”

“그렇다고 하네!”

“민성주! 바보 아니야 ”

“바보니까 바람이 났던 아내와 다시 살지”

“에이 저런 바보!”

그러나 나는 이런 직장동료들의 말을 들으면서도 마음 한 쪽으로는 내 마음대로 되지를 않는 인생살이에 안타까움이 있었습니다.

다시 아내와 합친 가정생활은 한동안 여러 가지 갈등과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아내의 얼굴에 늘 어두운 그림자가 끼어 있었습니다.

당연히 자존심이 강한 아내가 내 앞에서 꼼짝도 못하고 살아야 하는 처지가 되자 무척이나 힘든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이런 아내지만 밤에 잠자리에 들면 언제 그랬나  할 정도로 내 손길에 흥분을 하고는 했습니다.

매일 밤 아내와 하는 잠자리는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본래 건축회사에 근무를 했던지라 주택수리 개인사업은 그런대로 어려움이 없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러는 동안 먼저 살던 아파트가 쉽게 팔려서 개인주택수리 사업을 하는데 자금이 되어 어려운 문제가 없어졌습니다.

그 동안 내가 모은 돈과 아내가 모은 돈을 합쳐서 서울 변두리 달동네 단독주택을 구입하였고 나름대로 집을 잘 구입하여 터도 넓고 본채와 아래 채 그리고 사이에 넓은 마당과 화단도 있고 해서 나는 아래채를 수리하여 세를 놓기로 했습니다.

그냥 비워두는 것 보다는 방을 수리하여 세를 놓으면 가정살림에 보탬도 되니까요

아래채 집을 수리하고 싱크대며 방안에 전기시설 도배도 새로 하고 난방 보일러도 새로 놓고 화장실 변기도 새로 놓고 마당가에 빨래를 할 수 있는 세면장도 너르게 만들고 이렇게 수리가 끝나고 세를 놓는다는 광고지를 동네에 보이는 전봇대에 붙여 놓았습니다.

보증금 1000만원에 월 30만원 방 한 칸 부엌 1개 화장실 1개 욕실 1개

나는 근처에 있는 개인주택수리 사무실에 늘 혼자 가서 손님을 기다렸습니다.

주택수리 의뢰가 들어오면 나는 전문 인부들을 데려와 자재를 구입하고 수리를 했습니다.

한 달에 주택수리 한 건만 들어와도 충분한 생활이 되는 지라 개인주택수리 사무실에 늘 나 혼자 나가서 지키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아내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우리 집 아래채에 세를 들어서 살고 싶다는 사람들이 왔다고요

나는 아내를 믿고서 알아서 처리를 하라고 말하고는 주택수리를 의뢰하러 온 손님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녁때 사무실 문을 닫고 집으로 들어가니 아내는 화색이 돌며 내일 곧바로 우리 집 아래채에 세를 들어 올 사람들의 이삿짐이 온다고 나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아내가 일을 잘 처리 했을 것이라고 믿으며 더 이상 그 일에 대하여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다음날 저녁때에 우리 집 아래채 세를 들어 살 사람들의 이삿짐이 들어오는데 너무나 간단한 짐이었습니다.

그런데 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이 우리 집 아래채에 이사를 왔습니다.

처음으로 세입자를 만났는데 공사장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하면서 나를 보고 반가워하면서 사장님께서 혹시 인부가 필요하면 자기들을 불러서 써 달라고 하면서 동네 가게에서 맥주를 사 오고 안주를 사 오고 아내는 간식을 준비하고 어쨌든 우리 집 아래채에 이사를 오는 남자 두 명과 첫 대면을 하며 인사를 마쳤습니다.

남자 두 명이 우리 집 아래채에 이사를 와서 함께 산다는 것이 내 마음에 그리 들지를 않았지만 이미 아내와 약속을 한 상태라 아무 말도 못하고 그대로 지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나는 계속 주택수리 사무실에 나갔고 아내는 집에서 살림을 하며 하루 한 번씩 가까운 동네 시장에 가서 반찬거리를 사 와서 정성껏 아침 점심 저녁을 만들어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점심때는 사무실 문을 닫아놓고 집으로 가서 점심을 아내와 함께 먹고 다시 사무실로 나왔습니다.

그러다 주택수리가 들어와 일이 시작되면 인부들과 함께 식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그때는 아내 혼자서 점심을 먹고는 했습니다.

오월의 어느 날

주택수리가 들어와 인부들과 함께 일을 시작했습니다. 이층집인데 욕실 내부와 주방 그리고 2층 화장실 수리를 하는데 타일 배관공이 사정으로 오지를 못해 어쩔 수없이 일을 못하고 쉬게 되었습니다.

공사장에서 시멘트 가루가 바지에 묻어 그대로 주택수리 사무실로 가지를 못하고 집으로 가서 옷을 갈아입고 사무실로 가기로 하였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늘 가지고 다니는 대문 열쇠로 출입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현관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가니 아내가 없었습니다.

시장에 갔나  하고 시멘트 묻은 바지와 잠바를 벗고 새로 옷을 갈아입고는 벗은 옷을 가지고는 부엌 뒤에 있는 수돗가로 갔습니다.

그곳에 세탁기가 있고 샤워를 할 수 있는 세면장도 있기에 무심코 부엌문을 열고 내려서서 집 뒤쪽에 있는 수돗가를 돌아가는데 내 눈앞에 놀라운 광경이 벌어져 있었습니다.



창녀처럼 흔들어봐라며. 그의 말에 또 물을 찔끔
060-900-9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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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흥분이 되서 물이 뚝뚝 떨어지고 다리가 후들거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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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도 그넘과 우리부부는 한 달에 두세 번은 꼭 만나서 놀았고 한번 해 본 짓거리라(좌대에서) 


그런지 서로의 집에 놀러 가서 잘 때면 부담없이 상대 와이프의 신음 소리를 끈적하게 들려주었지요.. 


그런거 보면 여자들도 무척이나 대담해졌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흥분을 더했으니까요. 직접 하는 모


습을 보여준다거나 그런 것은 전혀 없었지만 묵시적으로 서로의 호기심을 키워갔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4명이 거실에서 술 마시거나 할 때는 여자들도 그렇고 남자들도 그렇고 옷을 굉장히 편


하게 입고 있었으며 굳이 조신하게 가리려 하지도 않았었구요.. 어차피 결혼 전 놀러 가서 팬티차림의 


모습을 서로가 다 본 상태라서리 ^^ 어떤 때는 친구 넘 와이프 팬티가 훤하게 보이도록 앉아있어 민망해서 


좀 가리라고 웃으며 내가 이야기하면 응큼 하다고 깔깔거리더군요.. 물론 전 발딱 서지만요~~ ^^ 


아마도 편해서 그랬던 것 같고요, 나도 보답?으로 울 마눌 한테 너도 팬티 좀 살짝 보여주라고 이야기하면서 


웃고 놀았습니다. 쉽게 말 해 서로 속옷 차림으로 있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그런 관계였습니다... 


참 골 때리는 친구지간이져.. 


그때까지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그 상태만 유지되었지요.. 딴 생각도 전혀 없었구요..


그러다 그 해 여름이 되었습니다.. 역시나 휴가를 같이 가기로 하고 복잡한 날짜를 피해 8월15일경 


으로 일정을 잡고 놀러 갔습니다. 두 집다 맞벌이라 아이들은 계획이 없을 때라 열심히 놀자 였거든요.. 


하여간 속초로 일단 놀러 가서 낙산해수욕장가서 놀았지요.. 상대방 마눌 비키니 입은 몸매 구경하며 우린 


낄낄거리고... ^^ 그러고 콘도 돌아와서 샤워 하고 옷 갈아 입을 때 여자들 우리 앞에서 가슴 정도는 거의 


가리지 않더군요… 야호~~~!! 친구랑 저는 훔쳐보기 바쁩니다..


바트, 아래는 죽어도 안 벗데요 ㅎㅎ.. 그렇게 놀다 휴가 마지막 날은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 주변의


조용한 팬션을 예약해서 휴식을 취하기로 했습니다. 가서 보니 팬션 너무 좋더군요.. 통나무 집에 벽


난로, 깨끗한 시설.. 비디오에 침대방및 거실등등... 2인실이 없어서 6인실을 예약 했더랬는데 잘했다 


싶더군요.. 일단 짐을 정리 후 봉평으로 나와서 고기좀 사고 비디오가 생각나 비디오 하나 빌리러 들


어갔습니다. 친구넘과 나.. 어찌나 생각이 비슷한지.. 주민증 까고 심하게 야할 것 같은 에로물 빌렸더


랬죠. 돌아와서 고기 궈 먹음서 사 가지고 간 양주 대자 1병을 4명이서 다 묵고 소주도 먹었네요..


공기 좋으니 막 들어가데요.. 4명다 삐리리 맛이 적당히 갔구요.. 그때 친구넘이 더운데 나가서 계곡에 


발이나 담그자고 하더라구요.. 오케이~~~ 반바지 차림에 딸딸이 신고 계곡으로 가보니 밤이라서 아


무도 없고 정말 시원하더군요. 계곡을 따라 조금 올라가보니 얏호~ .. 나무에 가려서 잘 안보이고 절


대 사람 올릴 없으면서 그림같이 물이 고여있는 곳을 발견하였지요.. 무슨 인공 온천마냥 되어있더군


요.. 걍 뛰어들어가고 싶은데 옷이 걸리데요.. 서로 망설일 때 제가 술기운에 용기를 냈죠.. 솔직히 친구 


마눌의 보지를 보고 싶다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해왔으니까요.. 그날 분위기상 가능할 것 같아서..


야~!! 어차피 볼 거 대충 다 본 사람끼리 머 어떠냐~ 밤이라 잘 보이지도 않는다.. 전부 벗고 들어가


자!! 기분 죽일 것 같다..!! 그랬더니 별로 싫어하는 기색이 없데요,, 해서 제가 먼저 자지 안보이게 홀


랑 벗고 물속에 퐁당 들어갔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친구놈 역시 나랑 생각이 틀리지 않을거라 생각


했는데 역시나 친구넘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걍 홀랑 벗어버리데요.. 덜렁~~~


친구넘 자지가 걍 들어나니 울 와이프 약간 놀란 표정 짓더니 웃으면서 고개 돌리데요.. 친구넘 들어


와서 무슨 사우나 온 놈 마냥 안 가리고 아~ 시원하다 거리며 자지 보란 듯 퐁당거리데요.. 해서 저


도 걍 손 때고 다 보여줬슴다.. 친구 마눌 놀라지도 않고 걍 쳐다보며 웃데요.... 아 쩍팔려~~ 


그런데 여자들 반응 의외로 차분하고 대담하더군요.. 처음에는 당황하는듯 했지만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듯 했습니다.. 난 그때 여자들은 들어오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혹시나 하는 생각에 들어오라고 친구와 함께 


닥달하니 한참을 버티던 여자들끼리 서로 바라보다가 뒤로 돌아서 옷을 벗데요.. 허거거~~.. 


휘영청 밝은 달에 두 아낙의 궁딩이가 반짝거리듯 빛나더이다.. 꼴깍~~!!! 0..0 


난 친구 와이프 뚫어져라 보고 친구는 울 마눌 보고 ㅡㅡ 두놈다 꼴려버렸네요.. 기분 묘하데요..


친구넘이랑 서로 얼굴 보고 쪽 팔려서 키득거렸답니다.. 여자들 우리보고 돌아있으라고 해서 고개 돌리니 


들어오데요.... 처음에는 가리려고 노력하더니 나중에는 순간순간 다리가 벌어지며 달빛이지만 보지털이 


적나라하게 보였고 시간이 지나자 그냥 보던 말던 신경 안 쓰는 분위기가 됐지요.. 여자들도 술기운에 용기가 


생겼나 봅니다. 오히려 나와 친구가 약간 당황스러워 했지만 그것도 잠시 꼴린 자지를 덜렁이며 퐁당 거리며


놀았지요.. 그것도 오래 못 가고 무지 추워지데요.. 잽싸게 나와서 옷 입고 팬션으로 돌아왔슴다.. 


뭐,, 아무리 편하다 해도 그때 감정 묘했지요…친구나 나나 흥분된 상태였고…




오래전부터 우리는 서로 같이 놀고 지내면서, 그리고 그날 술 기운이라지만 조금전 서로 옷을 모두 벗고 놀았다는 것 자체가 여자들은 몰라도 묵시적으로 친구나 나나 스왑에 대한 호기심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펜션으로 돌아오는 길에 친구넘이나 내 머리속에는 스왑이란 단어가 떠올랐고 해보고 싶다는 강한 욕망에 사로 잡힌건 두말해 무엇 하겠습니까.. 친구넘 눈 빛만 봐도 알지요.. 그넘도 내 눈치만 보면 척인 넘이니까요.. 다만, 그러면 안된다 라는 도덕적인 관념과 나중 일이 고민스러워 머리속에만 그리곤 했었는데 조금 전의 상황을 해보고 나니 어떤 형태로던 좀더 진척시키고 싶은 욕망이 치밀어 올랐습니다... 펜션으로 돌아 오늘 길.. 머리속이 복잡해 지더군요..



 

막장유부들의 소셜만남

 

야설 무료 감상 친구 부부와의 지난 경험담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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