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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못일지 - 거부하지 못하는 일탈의 지독함 유부녀 로맨스 (프롤로그 )



프롤로그. 흔하디흔한 소시민입니다.



나이 41세, 177cm에 60kg인 마른 몸매, 안경잡이, 조금은 지적이고 날카로운 느낌의 얼굴, 쌍꺼풀 없이 크고 맑은 눈, 착하고 순한 성격, 야근에 찌든 직장인, 두 딸의 아빠, 소문난 악처의 남편...
이게 나를 아는 사람들이 보는 나의 모습이다.

"아빠! 엄마가 일어나래. 엄마 화내기 전에 빨리 일어나~"
"웅웅~ 우리 딸... 하암. 아빠가 어제 술을 많이 먹어서 술 냄새 땜에 뽀뽀를 못해주겠어. 미안해."

딸아이의 목소리에 깬 나는 지끈거리는 숙취에 얼굴을 잔뜩 찌푸렸다.

"응. 괜찮아. 볼에만 해줄게! 힘내라 뽀뽀!"
"그래... 허허 아빠가 얼른 일어나야 수아랑 봄이랑 놀러 나가지."

천근만근 무거운 몸을 간신히 일으켜 일어나자, 피잉- 현기증이 돌았다.

이놈의 술...

새벽 4시까지 접대 때문에 마신 술이 온 몸을 끌어내렸다. 시계를 보니 10시 반. 6시간도 채 못 잔 상태였기에 심장은 피 대신 알콜을 뿜어내는 것 같다. 잠시 침대 모서리를 짚고 섰던 난 방문을 나섰다.
아내의 경멸하는 시선... 이내 따발총 같은 방언이 터져 나온다.

"술 먹은 게 자랑이야  평일에 늦게 들어오면 주말에라도 일찍 일어나서 애들을 봐야 할 거 아냐! 빨리 밥 차려 먹고 애들 데리고 나가."
"알았어~ 미안해. 마누라~ 나 술 싫어하는 거 알잖아. 내가 좋아서 먹는 것도 아닌데 좀 봐줘~."

내가 부엌 뒤편으로 사라질 때까지 아내의 잔소리는 계속 되었다. 대부분의 여자들이 그렇듯 분노조절장애가 있지만, 아내는 알아주는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다. 10년을 넘게 살다보니 무뎌질 만도 하지만, 오늘 같은 주말마저 남편 대접조차 안 해주는 아내를 보면 명치에 힘이 들어간다.

‘쩝!’

깔깔한 입맛을 다시고 생수를 들이켰다. 여전히 취기가 가시지 않아서 관자놀이가 지끈거렸다. 나는 서둘러 달걀 프라이에 참기름, 간장 등을 넣고 비벼 먹은 후 욕실로 향했다.
옷을 벗자 철없는 주니어가 불끈불끈 고개를 쳐든다.

"이 시키야. 형님은 몸이 녹아 나는데, 너는 혼자 재미 볼 거 다 봐놓고도 또 껄떡거리냐  에라이~ 눈치 없는 시키!"

난 신경질적으로 찬물이 나오는 샤워기를 주니어에게 틀었다. 그리고 목욕 후 주섬주섬 옷을 입고, 아이들을 챙겨 서둘러 집을 나섰다.
평일에 출근할 때는 절대로 머리에 왁스를 바르거나 꾸미지 않지만,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나갈 때는 늘 깔끔하게 꾸미고 나온다. 우리 집은 아내가 어릴 때부터 살던 동네이기에, 아내는 내가 지저분하게 돌아다니는 걸 극도로 싫어했다.

"우리 딸들 키즈카페 갈래  아니면 애견카페 갈래 "
"키즈카페요!"
"그래! 출발하자!"

11시 30분.
키즈카페는 몇 좌석을 남기고 거의 만석이었다. 늘 그렇지만 아빠 혼자 아이들을 데리고 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 익숙해 질 법도 한데 아직도 카페 문을 열 때면 타인의 시선이 부끄럽다. 특히 이곳은 젊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동네에 위치하고 있어서 늘 젊은 주부들로 붐빈다.

‘휴~ 오늘은 나 혼자만 남자구나.’

난 일부러 출입구 근처에 있는 작은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다.
자리에 앉자, 낯익은 알바생이 주문을 받았다.

"수아랑 봄이랑 또 왔구나  오늘도 언니랑 재밌게 놀자! 알았지 "

두 딸들이 알바생에게 인사를 하자, 알바생이 두 딸을 반갑게 맞아주었다.

"아! 저는 식사를 하고 와서요. 아이들은 파스타 주시구요. 저는 아메리카노..."
"네! 각설탕 두개하고 같이 드리면 되죠 "
"하하. 네. 각설탕도 부탁드려요."
"아이들이 참 예뻐요. 순하고 착해서 저도 수아랑 봄이가 특히 좋아요."
"아~ 그래요  감사합니다. 애들도 선생님을 잘 따르는 것 같아요."

알바생은 생긋 웃으며 인사를 하고는 자리를 떠났다. 그녀는 스물 서너 살 정도 되어 보이고, 170cm는 훨씬 넘어 보이는 키에 마른 체형이었다. 큰 눈에 착하고 순진한 인상이지만 약간은 각이 진 얼굴형이라 미인형은 아니었다. 그래도 싹싹한 모습이 늘 보기 좋았다. 저 학생도 나름 힘든 일도 있을 텐데... 하며, 잠시 오지랖 넓은 생각에 빠졌다.
그녀는 평소 표정은 밝지만 어딘지 모르게 그늘진 모습이 비쳐서 보고 있으면 힘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왠지 타인에게 이용을 잘 당할 것 같은 타입이라 상처가 많아 보이기도 하지만, 한편 그걸 이겨내기 위해 무리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행동하는 모습이나 근무태도, 점장에게 대하는 모습을 보면 주눅 들어 보이기도 했고, 아이를 제외한 어른과 대화할 때는 눈을 바라보고 이야기 하지 못했다.
그런 모습만 봐도 여러 가지를 알 수 있다. 가정이 유복하지 않고, 학업성적이나 성취도가 낮은 편이며, 타인에게 자주 배신을 당하는... 특히 연애관계에서는 남자에게 이용 또는 성적 착취를 당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기에 대인관계에 자신이 없고, 타인에게 상처 주는 말이나 행동을 하지 못한다. 그러다보니 늘 현실적인 고민들이 자신을 억누르고 있을 거다.

‘아차! 내가 또 이러네... 당분간은 자제하고 살아야 하는데. 나도 참 한심하다.’

불현 듯 어제 새벽 술자리가 떠올랐다. 저 알바생과 어제 파트너였던 희지라는 술집아가씨가 겹쳐 보였기 때문이었다.

아무튼 난 어려서부터 타인의 인생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인지 그냥 스쳐가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이렇듯 여러 가지 생각을 하는 버릇이 있다. 어쩌면 타인에 대한 호기심을 해소하는 것이 나에게 있어 유일한 취미일지도 모르겠다.
실습생의 이상한 실습
수지는 2012년 6월 달에 실습을 나왔다.
그래서 사장님과 단 하나 있는 부장이라는 남자는 수지를 실습생이라고 부른다.
수지는 실업계 고등학교를 졸업을 하였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서 실업계를 택한 것이 아니라 머리가 나빠서 정구 인문계 고등학교에 입학을 할 실력이 되지 않아 실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수지 엄마아빠 비록 실업계 고등학교를 보내고 있었지만 대학 그도 전문대학 정도는 보내고 싶어 하였다.
수지가 실업계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그 흔한 자격증 하나라도 땄더라면 그 자격증으로 전문대학에 갈 수가 있었겠지만 수지는 그 흔한 자격증 하나 취득을 하지 못 할 정도였다.

수지가 만약 가정형편까지 나빴더라면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왕따를 당하여 고등학교도 다니지 못 하였을 것이다.
그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무엇이든지 적어도 열 번 이상 가르쳐주어도 이해를 하지 못 할 정도의 두뇌였다.
길만 하여도 그렇다.
친구 집에 열 번 이상을 갔어도 혼자 찾아가지 못 할 정도로 머리가 나쁘다.
소위 말하는 길치하고는 차원이 다르다.

실습을 나올 때까지 고등학교를 2년 반 정도 다녔지만 숙제를 해 간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이 역시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선생님이 내준 숙제 자체가 무엇인지를 모르는데 어떻게 숙제를 하겠는가.
메모장이나 노트에 받아 적어오면 된다고?
메모장이나 노트에 받아 적으면 뭐하냐?
사물함에 놓고 집에 가져가지도 못 하는데 말이다.

좋은 것도 없는 것은 아니다.
얼굴과 몸매는 정말이지 팔등신이라고 할 만큼 멋지고 예쁘다.
하지만 얼굴과 몸매만 멋지면 뭐하냐?
머리에 든 것이 없는데 말이다.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친구들 따라 남학생들과 미팅이라는 것을 했었다.
하지만 얼굴과 몸매를 보고 말을 걸었다가는 머리에 든 것이 전혀 없는 탓에 대화 자체가 되지 않아 백이면 백 수지에게서 관심을 가지는 남학생들이 없었다.

물론 몇 몇 남학생들이 수지를 한 번 먹어보고 싶어서 깐죽대는 경우가 있었다.
그러나 머리에 든 것이 없는 수지는 엄마의 하루에도 거르지 않고 시키는 성 교육 덕분에 남학생이 수지의 몸을 건들기만 하면 악을 쓰는 탓에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수지 엄마가 수지에게 날이면 날마다 강조하는 말이 이것이다.
<학교를 다니지 않게 되면 남자하고 가깝게 지내도 되지만 그 전에는 절대 남자하고 가까이도 하지 마라>
그러다 보니 수지는 남학생들이 깐죽대어도 피하여 순결을 간직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런 수지 엄마는 대학을 사전부터 포기를 하고 사회생활에 적응을 시켜 좋은 남자만 만나기만 하면 시집을 보내기로 하고 취업을 하도록 하였다.
그런데 삼학년 여름방학이 되기 직전 학교의 취업 지도 당당 선생님으로부터 연락이 온 것이다.

팜 수지가 고등학교를 2년 반 정도 다니는 사이에 수이 엄마아빠처럼 많이 학교에 갔던 학부모도 없었을 것이다.
중견 기업의 관리직에 있는 수지 아빠는 학년만 바뀌면 학교로 찾아가 수지와 관련이 있은 학교장부터 담임선생님에 이르기까지 술대접을 하였고 수지 엄마도 거의 매 달 학교로 찾아가서 수지와 한 반 이이들에게 과자나 음료수 아니면 아이스크림 등을 사서 먹이고 담임선생님에게도 촌지를 갖다 바쳤고 삼학년에 올라서자 수지 엄마는 취업 담당 선생님에게까지도 수지의 취업 자리를 좋은 곳으로 해 달라고 촌지를 주었을 정도였다.

규모는 작지만 무역회사라는 것이었다.
거기다가 취업 담당 선생이 수지의 머리가 조금 나쁘고 컴퓨터도 겨우 만지는 정도라고 말하였는데도 보내라고 한다는 것이었다.
어느 정도 업무에 익숙해지면 봉급도 생각보다도 많은 금액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하면서 말이다
취업 담당 선생은 두둑하게 촌지까지 주었던 수지 부모에게 전화를 하였고 전화를 받은 수지 부모로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뭐라고?
수지 아빠가 중견 기업의 관리직에 있으면 아무리 머리가 나쁘더라고 하더라고 자기 딸 하나 꼽아 넣지를 못 하느냐고?
당신 같으면 아이큐 60정도 밖에 안 되는 딸을 당신 곁에 두고 일을 하게 하겠는가?
아마 그런 딸을 둔 것을 알게 된다면 어쩜 수지 아빠의 직장생활도 위험 하지 않겠는가?

수지가 면접을 보러가자 사장이 직접 면접을 보는데 가족관계며 사소한 것만 몇 마디 묻고는 다음 날부터 바로 출근을 하라고 한 것이다.
딸이 사화생활은커녕 취업 자체를 못 하지 않나 하고 근심을 하고만 있던 수지 엄마는 세상을 모조리 얻은 그런 느낌이었고 수지도 학교에서 떠나 사회생활을 하게 된 것이 무척이나 기뻤다.
그리고 머리는 나쁘지만 날이면 날마다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던 엄마의 말 <학교를 다니지 않게 되면 남자하고 가깝게 지내도 되지만 그 전에는 절대 남자하고 가까이도 하지 마라>라는 말로부터도 졸업을 하는 날이라는 것이 그녀를 더욱더 기쁘게 하였다.

여기서 잠시.
수지가 실습을 나가게 된 무역 회사는 취급 품목이 성인 용품이었다.
자위 도구면 콘돔 비아그라(물론 정품은 아님) 등을 수입을 하여 전국의 성인 용품점에 공급을 하는 그런 업체였다.
하지만 수지가 다니던 학교에는 무역업이라고만 기재를 하였지 취급 품목이 무엇이라고 명시를 하지 않았기에 수지가 다니던 회사에 실습생을 보내 달라고 요청을 하였던 것이다.
무역 회사에 금년 봄까지만 하여도 여직원이 항 명 있었다.
그런데 그 여직원이 시집을 간 것이었고 그 자리에 다른 여직원이 필요하였고 수지가 간택이(?)된 것이었다.

업종을 보면 대충 짐작이 가겠지만 사장은 무척 여색을 밝히는 편이었고 몸까지 있었던 여직원도 사실은 사장과 단 한 명의 남자 직원인 부장이 돌려가며 데리고 놀았고 시집을 갈 나이가 되자 사장은 그 여직원에게 처녀막재생수술을 시켜서 시집을 보낸 것이다.
처음에 사장이 그 여직원이 먹고 남자 직원도 먹은 후에는 사장과 부장은 그 여직원을 상대로 자기 무역 회사에서 취급을 하는 각종 성인 용품을 시험하는 시험 도구로도 사용을 하였던 것이었다.
사장과 부장이 번갈아 가며 먹고 또 거대한 굵기 딜도 내지 바이브레이션으로 시험을 갖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시킨 탓에 그 여직원은 섹스의 선수가 되었고 집안에서 중매가 들어오고 결혼을 하기로 하게 되자 사장이 그녀에게 처녀막재생수술을 시켜주자 사표를 내고 시집을 간 것이었고 그 자리에 수지가 들어가게 된 것이었다.

수지 부모님들이나 학교 선생님들과 친구들은 몰랐지만 수지는 취업을 한 것이 아니라 섹스의 선수라는 길로 진입을 하게 된 것이다.
사실 수지가 근무를 하기 전에 근무를 하였던 여직원도 아이큐가 좋지는 아니하였다.
수지보다는 조금 나은 정도였기에 사장과 부장의 말에 넘어가서 몸을 주고 그도 모자라서 성인 용품 시험 도구로 전락을 하였었다.

그런 지금부터 수지 옆에 바짝 붙어서 밀착 취재를 해 보기로 하겠다.
첫 출근을 하고부터 일주일 동안은 아무 일도 없었다.
사실 사장하고 부장은 남이 아니라 동서지간이었다.
사장은 42살이고 아랫동서인 부장은 39살이었다.
그들 동서지간에는 불문율이 하나 있었다.
사장인 손위동서가 먼저 먹고 나면 아랫동서가 먹는 것으로 말이다.
정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지만 우리나라에 성인용품점이 생긴 것이 언제부터였는지 모르지만 초창기부터 성인용품만 취급을 하였고 지금은 국내에서 제법 알아주는 성인용품 수입업체가 되어있다.

이주일이 지나서도 수지는 자기가 근무를 하는 회사가 무엇을 무역하는지 몰랐다.
고작 한다는 것이 사장실과 사무실 청소며 커피 심부름이 전부였고 사장이나 부장이 외근을 나가면 전화를 받고 메모나 하는 것이 전부였다.
하지만 수지는 청소도 서툴렀고 커피를 타는 것도 서툴러서 커피의 경우 탈 때마다 맛이 달랐지만 사장이나 부장은 수지에게 야단을 치지도 않았다.
그렇다 보니 수지의 생각으로 사회생활이라는 것이 아주 편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만들었다.
그리고 수지는 사장님이나 부장님이 더 많은 일을 시켜주기를 은근히 바랬다.
사장과 부장이 그것을 노리고 있다는 것을 머리가 나쁜 수지는 전혀 몰랐다.

“수지 학생, 사장님이 부르셔”삼 주에 접어든 날 아침 부장이 출근을 하였고 이어 사장이 출근을 하자 사장실로 들어갔던 부장이 삼십 여분 만에 나오더니 수지에게 말하였다.
“예 부장님”수지가 공손하게 인사를 하고 사장실로 들어가
“사장님 부르셨어요?”사장실 문을 열고 공손하게 인사를 하자
“그래 수지 학생 일을 할 만 하고? 아~참 여기 앉지”손님 접대용 소파에 앉아서 묻더니 옆의 소파에 앉으라고 권하자
“예, 사장님”하고 공손하게 인사를 하고 앉자
“어때 일은 할만 해?”사장이 다시 묻자
“예, 사장님”하고 대답을 하며 고개를 숙이자
“수지 학생이 지금 여기서 아주 중요한 일을 한 가지 했으면 싶은데 하겠어?”사장이 수지의 눈치를 곁눈질로 살피며 물었다.
“예, 사장님 아무 일이라도 시켜만 주세요.”안 그래도 할 일이 없어 책상 의자에 앉아 우두커니 컴퓨터의 바탕화면만 바라보고 있다가 사장실로 불려간 처지에 무슨 일이라도 시켜만 주기를 바라던 참에 사장이 말하자 벌떡 일어나며 대답을 하자
“하하하 좋아요, 이게 정신 안정제인데 먹고 앉아서 삼십 분만 있어요.”하고는 양복 안주머니에서 약으로 보이는 것을 꺼내더니 한 알을 주며 말하자
“예, 사장님”하고 두 손으로 공손하게 받자
“물도 여기”하고 말하더니 사장 옆의 탁자 위에 있던 컵에 물을 따라주었다.
“고맙습니다.”수지는 사장의 말을 믿고 사장이 준 약을 삼켰다.

사실 사장이 수지에게 먹게 한 약은 아주 강력한 최음제로서 먹고 십 분만 지나면 몸에 열이 나기 시작하면서 흥분이 되는 그런 약이었다.
수지는 엄마의<학교를 다니지 않게 되면 남자하고 가깝게 지내도 되지만 그 전에는 절대 남자하고 가까이도 하지 마라>라는 말을 귀에 딱지가 박히도록 들어왔기에 남자들과 손은커녕 말도 하지 않은 그런 처지였지만 다닌 학교가 실업계 고등학교라 성에 대하여서는 해박한 상태였고 또 자위도 자주 하였었다.
그런 수지에게 사장은 신경안정제라고 속이고 강력한 최음제를 먹인 것이다.

“사장님 이상해요, 몸이 갑자기 뜨거워져요”수지는 오 분만에 그 강력한 최음제의 효력이 나타나기 시작을 한 것이었다.
“뭐? 부작용인가”사장은 속으로 배시시 웃으며 약의 설명서를 읽는 척 하였다.
“어머, 어머머 아이 몰라”수지가 몸을 배배 꼬며 말하자
“어디가 어떤데? 수지 학생이 상태를 정확하게 말을 해 줘야 본사에 항의라도 하지”사장이 너스레를 떨며 말하자
“어머머 거기 거기가 이상해요”수지가 두 손을 허벅지 사이에 끼우고 허벅지를 마구 비비며 말하자
“혹시 여기”사장이 수지의 보지를 가리키며 말하자
“예, 아~흑 어머 어머머”숫제 수지는 스스로 보지둔덕에 손을 대고 마구 비비며 말하자
“섹스 경험 있어?”수지의 그런 행동을 보며 사장이 은근한 목소리로 묻자
“엄마가 학교를 다니지 않게 되면 남자하고 가깝게 지내도 되지만 그 전에는 절대 남자하고 가까이도 하지 말라고 해서 안 했어요. 아~흑 어머머 어머”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치마 안에 손을 넣고 보지둔덕을 마구 문지르며 대답을 하자
“그래? 그럼 이제사회에 나왔으니 해도 되겠네?”사장이 수지를 옆으로 조금 밀더니 수지 곁에 앉으며 은근한 어조로 묻자
“몰라요”하고는 사장의 손이 치마 속으로 들어와도 거부를 하지 않았다.

사장의 본격적인 작업이 시작이 되었다.
손이 수지가 문지르든 보지둔덕을 대신 문지르기 시작하였다.
사장이 수지의 보지둔덕을 마구 문지르면서 엉덩이를 들게 하자 수지는 반사적으로 엉덩이를 들었고 듬과 동시에 다른 손이 수지의 팬티를 당겨서 내려버렸다.
수지가 다시 앉자 사장은 수지의 치마 단을 허리춤에 넣어서 보지를 보이도록 만들었다.
얼마나 많이 물을 흘렸던지 사장이 문지르는 보지둔덕의 털에는 물기가 완연하였다.

사장이 아니 태어나서 최초로 남자의 손으로 자신의 보지둔덕을 문지르고 있었지만 최음제의 약효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수지의 얼굴을 붉게 상기되어 있었고 부끄러움을 아는지 모르는지는 겉으로 봐서는 도무지 종을 잡을 수 없을 정도로 몸을 배배 꼬아대었다.
수지는 사장의 문지름에 더욱더 흥분이 되었던지 아예 두 손으로 젖가슴을 움켜잡고 머리를 마구 흔들어 대었다.

조금 전까지만 하여도 사장이 앉았던 방향으로 열려있었던 노트북이 사장의 손에 의하여 돌려졌고 노트북의 모니터에서는 서양의 여자가 서양의 길고 굵은 좆을 입으로 마구 빨고 핥는 모습이 수지 눈에 보이자 수지는 모니터이서 시선을 때지 못 하고 젖가슴을 움켜잡고 마구 문질렀다.

사장의 손이 수지의 손을 잡는가 싶더니 자신의 바지 중아에 가져다 대었다.
그러자 수지는 떨면서 사장의 바지 중앙으로 이동을 시키더니 지퍼를 손으로 잡고 내렸고 그러자 사장이 수지의 손을 바지 안에 넣게 하자 수지는 덜덜 떨면서 바지 안으로 넣었고 그리고 발기가 되어 있던 사장의 좆을 끄집어내더니 모니터 안의 서양 남자의 좆과 사장의 좆을 비교하더니 사장의 좆이 별 것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던지 손아귀에 힘을 주고 꼭 잡아버렸다.

사장이 노트북에 손을 대더니 화면을 바꾸었다.
여자의 보지구멍에 좆을 박고 펌프질을 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나왔다.
사실 수지는 야동도 스스로 다운을 받을만한 그런 실력이 없었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CD에 복사를 해 달라고 하여 보곤 하였다.
그리고 그걸 보면서 자위를 하였기에 사장이 열어준 남녀의 빠구리 하는 모습을 새삼스러운 것은 아니었다.

“수지야 우리도 저렇게 할래?”자신의 좆을 움켜잡은 손에 힘이 들어가자 사장이 모니터를 가리키며 물었다.
“................”수지는 머리는 나쁘지만 차마 하자고 대답을 하지는 못 하고 고개를 숙이고 한손으로 젖가슴을 문지르고 사장님의 좆을 움켜잡은 손에 더 힘을 주었다.
“후후후 누워”사장이 허리를 숙이고 계속 수지의 보지둔덕을 문지르며 옆으로 비켜서며 말하자
“예”하고는 신발을 벗고 다리를 소파 위로 올리더니 티와 브래지어를 가슴 위로 올리며 눈을 감아 버렸다.
“후후후 처음엔 조금 아파, 그러니 아파도 참아”사장이 바지를 벗고 팬티가지 벗으며 말하였다.
“아......알아요.”수지가 지그시 눈을 감으며 말하였다.
수지는 집에서 자위를 할 때마다 보았던 야동에서의 서양남자들 좆에 비하여 사장님의 좆이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짧고 가늘어서 그렇게 많은 두려움이 생기지 않았다.
그래서 얼마든지 참을 수가 있을 것이라고 판단을 하였던 것이었다.

“악! 아파요”사장님의 좆이 수지의 보지구멍에 박히자 수지가 자지러지게 고함을 지르며 사장의 가슴을 밀쳤다.
“후후후 오늘만 참아”사장은 수지 말에 대꾸를 하면서도 펌프질을 하였다.
그렇게 하여 수지의 처녀는 아주 손쉽게 사장의 계략에 의하여 무너지고 말았다.

“수지 학생 어제 아침에 사장실에서 무엇을 했지?”이튿날 아침 사장이 밖으로 나가자 부장이 수지를 보고 물었다.
“..............”수지가 대답을 하지 못 하고 얼굴을 붉히자
“이리 와서 이거 봐”부장이 수지에게 손짓을 하며 말 하였다.
“!”수지는 자신의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부장님의 컴퓨터의 모니터에서는 전날 사장님이 수지 자신의 몸 위에 올라와 펌프질을 하던 모습이 고스란히 보였으니 말이다.

사실 사장실에는 사면에 몰래카메라가 설치가 되어 있고 24시간 돌아가며 그 모든 것이 컴퓨터에 자동으로 저장이 되게 되어 있었다.

“수지 학생 이 동영상 사장님 얼굴만 모자이크 처리를 해서 인터넷에 올려도 되겠어?”부장이 수지의 엉덩이를 슬며시 만지며 물었다.
“안 돼요, 절대 안 돼요, 올리면 저 엄마아빠에게 맞아 죽어요.”수지가 두 손을 비비며 애원을 하자
“흐흐흐 그렇다면 나도 저렇게 하면 안 될까?”사장의 펌프질 하는 모습을 손으로 가리키며 수지에게 물었다.
“.................”수지는 대답을 하지 않고 얼굴만 붉혔다.
“사장실로 가자”부장님이 얼어나며 말하자
“사장님 들어오시면 어쩌려고.......”수지가 말을 흐리자
“오후에 오실거야”하고는 수지를 사장실로 먼저 가게하고는 책상 서랍을 열었다.
사실 부장은 사장으로부터 수지를 조교 시키라고 지시를 하고 나갔다.
그래서 부장은 예전부터 사용을 하던 바이브레이터로 수지를 조교 시키려고 앞 번에 근무를 하였던 여직원에게 사용을 하였다가 시집을 간다고 사표를 내고 나가고부터 사용을 할 일이 없어 책상 서랍 깊숙이 숨겨두었던 바이브레이터들 중에 아주 굵기가 가는 것을 하나 끄집어내어 전원을 넣어 보았고 작동이 안 되자 배터리를 교환을 하고는 켜보고는 주머니에 넣고 사장실로 갔다.

“수지야 이게 뭔지 모르지?”좆처럼 생긴 바이브레이터를 수지에게 보여주며 사장실로 들어온 부장이 수지에게 물었다.
“................”수지는 처음 본 물건이지만 어제 처음으로 실물로 봤던 사장님의 좆처럼 생긴 물건을 보고 얼굴을 붉혔다.
“흐흐흐 오늘 널 홍콩에 보내주마 소파 짚고 엎드려”부장이 웃으며 명령을 하였다.
“................”이틀에 걸쳐서 사장에 이어 부장에게도 당해야 한다는 사실이 무서웠지만 그 보다도 더 무서운 것은 사장님과의 빠구리 장면을 사장님의 얼굴만 모자이크 처리를 하여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한 협박이었다.
그 협박은 수지로 하여금 반항을 하지 못 하게 한 것뿐만 아니라 시키는 대로 하도록 만들어버렸다.
“흐흐흐 아다였었다고?”부장이 엎드린 수지의 치마를 들치고 팬티를 밑으로 내리며 말하였다.
“..............”머리가 나쁜데다가 약점까지 잡힌 수지는 부장이 하는 대로 몸을 맡겨야만 하였다.

“드르륵~드르륵~”크지 않은 소리가 나는 것 같더니 보장님 손에 들린 좆처럼 생긴 물건이 요동을 치기 시작하였고 그게 천천히 수지의 보지구멍으로 들어왔다.
“아~흑 그게 뭐예요?”전날 사장님의 좆이 들어와 펌프질을 하더니 부장 손에 들려진 좆처럼 생긴 물건이 부지구멍 안으로 들어오면서 마구 움직이자 보지는 이내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였다.
“흐흐흐 어제처럼 아프지는 않지?”부장이 깊이 쑤셔 넣으며 물었다.
“예”수지가 엉덩이를 흔들어대며 대답을 하였다.
전날 무자비하게 쑤셔 넣었던 사장님의 좆에 비하여 아주 가늘게 생긴 것인지라 아프지도 않았고 출납을 하지 않고 박힌 채로 보지구멍 안에서만 움직이기에 그다지 아픈 통증은 없었다.
“흐흐흐 사장이 보지 아다 깼으니 난 후장 아다 깨주지”부장은 수지의 손을 당겨 바이브레이터를 쥐게 하고는 사장님 책상 서랍을 뒤지기 시작하였다.
수지는 자기 보지구멍에 박힌 것이 어떤 물건인지도 모르지만 흥분이 되어서 그게 빠지면 안 된다는 일념만으로 손으로 누르며 부장의 행동을 지켜보며 신음을 하였다.

“흐흐흐 난 사장님에 비하면 신사야”부장님이 사장님 책상 서랍에서 치약 튜브처럼 생긴 것을 가지고 오며 말하였다.
“아~어머머 어머”수지는 자기 뒤에 선 부장을 얼굴만 돌리고 보면서 신음을 하였다.
부장님이 사장님처럼 바지와 팬티를 벗었다.
그리고 발딱 선 자신의 좆에 튜브의 뚜껑을 덜려서 열더니 좆에 대고 짰다.
이어 수지는 똥구멍에서 차가운 느낌을 받았다.
“손 치워”부장님이 엉덩이를 잡으며 수지에게 말하였다.
“예”하고 대답을 하며 손을 바이브레이터에서 땠지만 그 이상한 불건이 들어간 보지구멍에 좆을 또 박는가 싶어서 겁이 났다.
“아~거긴 더러운데...........”수지는 약간의 아픔을 느꼈고 부장의 좆이 들어 온 곳은 이상하게 생긴 물건이 들어와 움직이고 있는 보지구멍이 아니라 똥을 누는 똥구멍이라는 사실에 놀라며 말을 흐렸다.
“아~아파요”좆이 똥구멍 깊숙이 박히자 가늘게만 느껴지던 이상한 물건이 들어와 움직이던 보지구멍을 압박하여 전날 난 상처에 자극을 주며 아파지자 미간을 찌푸리며 말하였다.
“흐흐흐 홍콩 보내줄게 조그만 참아”부장은 어떤 남자의 좆도 단 한번을 방문은커녕 만져보지도 못 한 수지의 빡빡하기만 한 후자의 쾌감을 느끼며 후장에 박고 엉덩이를 잡고 있었고 수지 보지구멍 안에 든 바이브레이터의 움직임에 의하여 펌프질을 구태여 하지 않고도 펌프질을 하는 느낌을 그대로 받은 수가 있었다.
“아~흑 왜 이래요 어머머 저 죽어요~아~악!”수지기 비명을 지르기 시낙하며 엉덩이를 마구 흔들었다.
“후후후 속도를 좀 빨리 올렸지. 흐흐흐 어때 홍콩에 간 기분이지?”펌프질을 하지 않고 바이브레이터의 움직임만으로도 펌프질을 하는 느낌을 받을 수가 있었는데도 수지가 엉덩이를 흔들어주자 부장은 더 흥분이 되었고 그 흥분은 바이브레이터의 속도를 최고 속도로 올리게 만들었다.
수지는 흥분이 극에 달하였던지 보지에서 엄청나게 많은 음수가 흐르는가 싶더니 놀랍게도 오줌까지 사정없이 싸기 시작하여 사장실을 물 밭으로 만들어버릴 그런 기세였다.

“씻고 이거 차고 나와”부장이 성인용 귀저기를 하나 수지에게 주면서 명령을 하였다.
“예 부장님”수지는 팬티를 들고 사장실 안쪽에 있는 간이 샤워실로 들어갔다.
다 씻은 수지는 부장님이 주신 것을 펼쳐 보고 놀랐다.
다 큰 계집애에게 귀저기를 차라니 말이다.
하지만 부장님의 명령을 무시 할 수가 없는 입장에 되어버린 수지는 부장이 시킨 대로 귀저기를 차고 팬티를 억지로 끼워 입었다.

“내 앞에 서서 치마 들어”사장실에서 수지가 나오자 부장이 손가락을 까딱까딱 거리며 수지를 불렀다.
“예”수지는 부장님의 컴퓨터 모니터에서 계속 전날 사장님과 생애 최초로 빠구리를 하던 모습이 나오고 있었기에 다름 말을 할 수가 없었다.
부장은 수자가 자기 말을 잘 듣도록 하기 위하여 수지를 조교를 시키고 나오자마자 다시 틀었던 것이다.
“앞으로 사무실에 오면 팬티 벗고 항상 이걸 차고 있어, 알았지?”부장이 수지의 팬티를 벗기며 말하였다.
“예”하고 대답을 하며 치마 단을 들고 있자
“그리고 어떤 경우라도 사전에 나와 사장님과 의논을 하지 않고 사무실에 나오지 않을 경우 이 동영상은 물론이고 오늘 나하고 한 것도 찍어 두었으니 두 개를 동시에 사장님과 내 얼굴만 모자이크 처리를 하여 인터넷에 올리는 수가 있어 알겠지? 참 이런 사실은 부모님은 물론이고 친구들에게도 발설을 할 경우 마찬가지야, 알았지?”부장이 수지에게 입막음을 시도하자
“예 말을 잘 들을 게요, 올리지만 말아주세요”수지가 애원을 하자
“그래 너만 우리들 말을 잘 들으면 넌 시집을 갈 때까지 호강 받으며 근무를 하게 돼. 이걸 보지구멍에 넣어 둘 것이니 퇴근 전에는 절대 빼지 말고 또 출근과 동시에 보지구멍에 넣고 있어. 그리고 이걸 밖으로 나오게 하고”부장은 수지 보지구멍에 조금 전에 사용하던 것과는 전혀 다른 아주 작은 구슬 같을 것을 보지구멍에 밀어 넣고 그것에 딸린 가는 전선 같은 것을 귀저기 위로 나오게 하며 말하였다.
“아~흑 계속 이렇게 하고 있어요?”수지가 밑을 보며 묻자
“흐흐흐 너 아주 음탕한 애구나 전원도 놓지 않았는데도 느끼니 말이다. 자 이제 기분이 어떠니?”웃으며 귀저기를 끈끈이에 붙이더니 치마를 내려주었고 그리고 책상 서랍 속에서 리모컨 같은 것을 끄집어내더니 수지를 향하여 누르며 묻자
“아~흑 어머머 안에 넣은 게 뭐예요? 어머 어머머 이게 웬일이니, 아이고 엄마야”수지가 안절부절을 하지 못 하고 신음을 하자 부장은 킬킬거리며 웃더니 수지를 수지의 책상으로 데리고 가서는 수지 책상에 놓인 컴퓨터를 열고는 CC-TV라고 된 파일을 바탕화면에 깔아주더니 여는 방법을 가르쳐주었고 제일 앞의 날짜부터 하나씩 열어보게 하였다.
그건 바로 수지 앞에 근무를 하였던 여직원으로 보이는 아가씨를 사장하고 부장이 돌려가며 먹고 그리고 조교를 시키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찍혀있었고 수지는 부장님이나 사장님의 별 다른 지시 사항이 없을 경우 종일 하나씩 열어보았다.
그날 퇴근시간이 임박해 지자 수지는 화장실로 갔고 귀저기를 때어내고는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수지가 찾던 성인용 귀저기는 얼마나 많은 음수를 흘렸었던지 쥐어짜도 물이 주르르 흐를 정도로 많은 물이 귀저기를 적시고 있었다.

그건 시작에 불과하였다.
사장과 부장은 수입을 한 성인용품을 모두 수지를 상대로 시험을 했다.
보지구멍을 강하게 자극을 시키는 콘돔의 경우 사장과 부장 좆에 끼우고 수지 보지구멍에 좆을 박고 빠구리를 하면서 그 느낌을 말하여야 하였다.
머리가 나쁜 수지는 박힌 상태에서 하나의 거짓도 없이 느낌을 사장과 부장에게 설명을 하였고 동서지간인 사장과 부장은 수지에게 들었던 느낌 중에 동일한 느낌을 느낀 것을 성인용품 취급 점에 그대로 알려줌으로서 성인용품을 판매하는 사람들은 그 성능을 소비자에게 직접 알려줌으로서 판매를 하기 쉬어하였고 소비자들은 판매하는 사람의 말만 믿고 사 갔다가 사용을 해 분 후 판매를 한 사람의 말이 정말이었음을 알게 되자 그 다음부터는 판매를 하는 사람의 말을 전적으로 믿고 사갔다.

그렇게 사장과 부장은 수지 앞에 근무를 하던 아가씨부터 아가씨를 경리라는 명목으로 근무를 시키면서 전문적으로 성인용품 시험용으로 고용을 하였고 수지가 2대 시험용 아가씨기 된 것이었다.
대신 봉급은 누가 들어도 믿지 않을 정도로 후한 금액을 주었다.
아니 거의 하루에 두 번 이상 사장과 부장에게 몸을 제공하고 또 시험용으로 사용을 한 것에 비하면 아주 박하다고 생각이 들 정도였지만 수지가 하는 업무가<?>어떤 것인지 모르는 사람들은 수지의 두뇌에 비하여 봉급이 너무 많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았다.
지금 2013년 1월이 시작이 되었으니 수지는 성인용품을 수입 판매하는 무역 사무실에서 겨우 6개월이 조금 지났지만 사장과 부장 그리고 각종 성인용품에 의하여 착실하게 조교가 되어서 좆 맛을 보기 시작한지 역시 같은 6개월이 주금 지난 상태이지만 좆 맛에 익숙해 져 있고 길들여져 있다.
그리고 지금도 출근을 함과 동시에 피임약을 복용하고 입고 있던 팬티를 벗어 제키고 전날 사장님이나 부장님이 사용을 하라고 지시를 내린 성인용품인 바이브레이터를 보지구멍에 장착을 하고 사장님이나 부장님이 출근을 하여 리모컨으로 작동을 시켜 주기를 간절하게 바라며 기다리는 것은 완전한 습관이 되어 벌인지 이미 오래 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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